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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ay
'행촌' 에세이모음
작성자 홍치순
작성일 2020-09-02 (수) 05:09
홈페이지 http://crane43.kll.co.kr
ㆍ추천: 0  ㆍ조회: 122      
노인이 큰소리 치며 사는 법
♣ 老人이 큰소리 치며 사는 법


回甲잔치가 사라지고인생칠십고래희(人生七拾古來稀)라는 七旬잔치도 사라진인생백세 고래희 (人生百歲古來稀)가 정답인때는 바야흐로 초 고령화(高齡化) 人生 百歲時代! 60대는 노인 候補生으로 워밍-업 단계요. 70대에 초로(初老)에 입문하여 80대 중노인(中老人)을거쳐 망백(望百)의 황혼 길에어둠 속으로 사라지는 인생. 장수(長壽)가 좋기는 하나아족부행(我足不行) 내 발로 못 가고 아수부식(我手不食) 내 손으로 못 먹고 아구부언(我口不言) 내 입으로 말 못하고 아이부청(我耳不聽) 내 귀로 못 듣고 아목부시(我目不視) 내 눈으로 못 본다면살아도 사는 게 아니요죽을 맛이 아니겠느뇨? 그래서 첫째도 健康 둘째도 建康, 건강이 최고의 가치이며그래도 노인으로써언제 어디에서나 큰소리치고 사는 "100세 시대의 노인 處世法"의 처음과 끝은 딱 하나! 그것은 바로첫째도“내가 쏜다!” 둘째도“내가 쏜다!” 언제 어디서나누구에게나 술 한 잔밥 한 끼쯤 베풀 줄 아는 여유. 대접받기보다는한 턱 쓰는 즐거움이 아니겠는가! 결코 젊은 날로 되돌아 갈 수 없고다시 한 번 더 살 수 도 없고한 번 살다 끝나면 영원히 끝나는 一回用 인생지금 이 순간큰 소리 한 번 못 치면언제 또 해보겠습니까? 죽을 때 자식들에게논 한 마지기 덜 주면 될 것을나이가 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을 열라!"는 말처럼이제라도 남은 여생, 큰소리 꽝꽝 치며 웃으며 즐겁게! 내일 점심은 내가큰 소리 쳐도 되겠는가?”“예, 형님! 큰소리로 악을 써도 좋습니다.”“ok! 오랜만에 큰소리한 번 치게 해 줘 고맙네!”“하하하! 호호호! 하하하!” - 시인/ 소천 - 우리 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燒酒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어린왕자의들꽃사랑마을 - 德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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