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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촌' 에세이모음
작성자 박나라
작성일 2022-07-12 (화) 12:01
ㆍ추천: 0  ㆍ조회: 1547      
배려가 무엇인지 모르고 사는 사람이 많아져서 내 가슴이 쿵쿵 칠때가 많다
배려가 무엇인지 모르고 사는 사람이 많아져서 내 가슴이 쿵쿵 칠때가 많다.

정말 요즘은 답답한 상황이 많다.
멀리서 찾을 것도 없이 우리 아이와 남편만 봐도 알 수가 있다.

배려라는 것을 도덕 시간에 배워야 알 수 있는 것은 아닌데 말이다.

우리 아이와 친구들을 보면 무조건 자신의 위주로 생활을 하는 것 같다.
그 생활에서 맞는 친구들이 친구가 되기도 하고, 아닌 아이들을 함께 배려하면서 맞출 생각이 없다.
그런 것을 보면서 교육을 어떻게 해야하나 항상 고민이다.

그렇다고 배려를 위해서 희생을 강요할 수도 없고, 배려가 희생은 아니고,
내가 배려해주면 상대방도 배려를 해줘야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너무 많다.

우리 신랑의 경우에도 그렇다.
나는 비흡연자인데 아무렇지 않게 차에서 담배를 피는 것을 보면 서로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

그래서 내가 살기 위해서 내가 좋아하는 향이 나고, 몸에도 덜 해로운 전자담배 액상으로 바꿔줬다. 그러니 우리 신랑은 다양한 맛으로 기분 좋고,
나는 냄새 때문에 불쾌하지 않으니 서로에게 배려가 아닐까 싶다.

다양한 맛의 액상이 궁금하다면 전자담배 액상 사이트를 구경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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