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조루 공식 홈페이지, 운조루닷컴!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원등록
커뮤니티
홈지기 소개
전체방문 : 18,179,940
오늘방문 : 127
어제방문 :
전체글등록 : 6,946
오늘글등록 : 0
전체답변글 : 162
댓글및쪽글 : 1325


 essay
'행촌' 에세이모음
작성자 김수현
작성일 2022-06-27 (월) 14:06
ㆍ추천: 0  ㆍ조회: 129      
우리가 알게 모르게 항상 노출되어 있는 이것 때문에 경악했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항상 노출되어 있는 이것 때문에 경악했다!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 마스크 안에는 아마 세균으로 득실득실 할 것 같다. 그래도 마스크를 써야겠지?!

코로나 시대가 길어지면서 마스크를 장기간 써야하는 것이 현실이다.

실제로 마스크를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짧게는 2~3일 어떤 사람들은 1주일 이상을 착용 하는 사람이 있다.

우리 얼굴과 입안에 있는 세균이 얼마나 번식을 잘할지 상상도 안된다.

사람의 체온으로 가득차게 따뜻하면서
입김으로 인한 습도가 얼마나 높을 것이며
더군다나 요즘 같은 장마철에는 외부의 습도까지 더해져서 어마어마하게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 현실이다.

외국에서는 마스크를 장기간 착용 후 검사한 결과
박테리아, 효모, 곰팡이가 자라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

코로나의 균을 이겨내기 위해서 선택한 마스크인데
또 다른 균에 무방비 상태에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괜히 오늘도 속상한 마음에 전자담배 액상 사이트에서 구매한
액상을 베이핑하고 있다.
  0
3500
-->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배려가 무엇인지 모르고 사는 사람이 많아져서 내 가슴이 쿵쿵 칠.. 박나라 2022-07-12 126
우리가 알게 모르게 항상 노출되어 있는 이것 때문에 경악했다! 김수현 2022-06-27 129
휴대폰으로 보는 건강상식 고구마맛탕 2022-03-16 214
술을 마신 후 얼굴이 붉어지는 여성의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 이루다 2021-11-05 224
자유롭게 살아가는것에 대한 고마움 권차석 2021-04-01 752
코로나 변이 확산에 美 전문가들 마스크 두 장 겹쳐 써라 해해 2021-01-30 683
어머니와 솥뚜껑 구연식 2021-01-15 1052
합평회 유감 전용창 2021-01-14 775
나무난로 앞에서 윤근택 2021-01-14 611
긍정적인 삶 김길남 2021-01-13 490
산타의 선물 이우철 2021-01-13 413
희수 유감 김세명 2021-01-13 522
이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인철 2021-01-13 452
이제 이판사판.. 뭐라도 해보려고합니다.. 강정혜 2021-01-12
2020년 우리 집 10대 뉴스 하광호 2021-01-12 418
한국말을 한국말답게 고도원 2021-01-12 394
노래가 시대를 바꾸고 치유한다 고도원 2021-01-11 411
겨울 나들이 이진숙 2021-01-10 397
꿈을 꾼 후에 윤근택 2021-01-10 568
코로나19 속에 맞는 성탄절 전용창 2021-01-10 407
12345678910,,,252
운조루 11대 정신


*주소: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오미리 103 ,061-781-2644,
*이길순 (류홍수 어머니) : 010-8904-2644, *류정수 : 010-9177-7705연락처(클릭!)
*사이트 관리: 유종안 010-7223-1691 yujongan@daum.net
Copyright (c) 2008 운조루 http://unjoru.com All right reserved